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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홀덤 전략

셋 마이닝이란?

셋 과 트립스의 차이점

온라인홀덤에서 셋과 트립스는 족보상으로 투 페어(Two Pair)의 한단계 위인 트리플(Triple)이라는 족보를 말하는 단어이다.

하지만 트리플에도 두 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본인의 핸드카드가 페어카드일 경우 (포켓핸드) 트리플이 되는 것을 셋이라고 부른다.

반대로 본인의 핸드카드가 페어카드가 아니며 보드에 같은카드가 두 장이 깔렸을 경우에 트립스라고 표현한다.

온라인홀덤에서 트립스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쉽게 예측을 할 수 있는가, 없는가이다.

2가지의 예시를 들어보자면,

A player (sb): ♠7 ♠K

B player (bb): ♠6 ♣6

첫 번째 예시 : ♥7 ♥3 ♣7

이러한 첫 번째 상황에서는 B player 입장에 있어서 A가 프리플랍에 강력한 액션이 없었고 7 카드를 블락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상대방의 액션에 따라 7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의심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SB, BB 싸움에서 프리플랍에 큰 팟이 모여있지 않는 이상 무리해서 팟을 키울 필요도, 싸울 필요도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A 플레이어가 공격적으로 팟을 키우려는 시도를 한다면 충분히 트리플을 의심해볼 수 있다.

반대로 두 번째의 예시를 들어보자면,

A player (sb): ♠7 ♠K

B player (bb): ♠6 ♣6

두 번째 예시 : ♥7 ♥K ◆6

이러한 두 번째 상황에서는 A player 입장에 있어서 sb, bb 싸움에 투 페어(Two Pair)를 쥐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강력한 핸드이다. 

평균적으로 위험한 요소는 하트가 두장이기 때문에 , 리버 카드에서 하트가 나온다면 위축이 될 것이고 8, 9, 5, 4 등 스트레이트 드로우

나온다면 본인의 핸드가 상대적으로 약해지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자유롭게 드로우를 넘겨주지 않기 위해서 어느정도의 베팅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런 상황은 B에게 굉장히 행복한 상황이다.

온라인홀덤에서 보통 은 이렇게 의심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적은 기회비용으로 상대방의 돈을 모두 가져올 수 있는 것이다.

셋 마이닝을 되도록 해야하는 이유

1. 포켓 핸드는 존재 자체로도 강력한 핸드이다. 

평균적으로 플레이어가 Any hands 카드를 들고 보드에 참여해서 플랍을 보았을 때에 페어(Pair)가 될 확률은 30%가량이라고 한다.

그리고 리버까지 보았을 때에 페어(Pair)가 될 확률은 50%정도로 절반의 확률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포켓 핸드는 페어를 들고있기 때문에 보드가 젖어있지 않다면 대부분 게임의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다.

2. 두 번째의 예시와 같이 셋은 보이지 않는 핵 잠수함과 같다. 잘못 엮이게 된다면 상대방의 돈을 모조리 가져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되도록 셋 마이닝을 시도하여야 한다.

수익적인 셋 마이닝 방법

수학적으로 계산을 했을 때에는 12%의 확률로 셋 마이닝에 성공하며 셋 마이닝에 성공하더라도

플러쉬, 스트레이트 등 하위 족보에 질 수 있는 확률까지 계산해야하기 때문에 프리플랍에 에 참여한 금액이 1,000원이라면

최소 상대방에게 25배의 금액인 25,000원을 가져올 수 있을 때에 셋 마이닝을 시도하라고 조언한다.

온라인홀덤에서 포커를 정말 수학적으로 플레이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는 반면에 심리게임, 이미지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대부분 온라인 포커 플레이어와 오프라인 포커 플레이어의 차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홀덤룸의 특성이라고도 생각이 된다.

수학적으로 접근을 한다면 상대방에게 프리플랍 베팅의 25배 이상의 금액이 있을 때에 셋 마이닝을 시도하는 것이 맞지만

아까도 말했듯 상대방의 애니핸드 카드가 리버까지 페어가 될 확률은 50%정도이다.

따라서 플랍, 턴, 리버에서 보드의 상황이나 상대방의 액션, 상대방의 성향에 따라서 폴드를 시켜 팟을 포기하게 만들 수 있으며

게임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면 셋 마이닝에 실패하더라도 팟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다.

따라서 내가 조언하는 셋 마이닝을 시도할 타이밍은 이정도로 추릴 수 있다.

1. 상대방의 프리플랍 베팅에 비해 갖고있는 상대방의 금액이 10배 이상 소지하고 있는가?

2.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플랍을 볼 수 있는가?

번외로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플랍을 볼 수 있는 상황이라면 온라인홀덤에서는 멀티웨이(많은 플레이어가 팟에 참여하는 상황)

상황이 이루어 질 것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참여한 팟에서는 서로 엮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 많은 금액을 가져올 수 있다.

셋 마이닝을 되도록 해야하는 이유

1. 포켓 핸드는 존재 자체로도 강력한 핸드이다. 

평균적으로 플레이어가 Any hands 카드를 들고 보드에 참여해서 플랍을 보았을 때에 페어(Pair)가 될 확률은 30%가량이라고 한다.

그리고 리버까지 보았을 때에 페어(Pair)가 될 확률은 50%정도로 절반의 확률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포켓 핸드는 페어를 들고있기 때문에 보드가 젖어있지 않다면 대부분 게임의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다.

2. 두 번째의 예시와 같이 셋은 보이지 않는 핵 잠수함과 같다. 잘못 엮이게 된다면 상대방의 돈을 모조리 가져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되도록 셋 마이닝을 시도하여야 한다.

셋으로 상대방의 돈을 가져오는 방법

온라인홀덤은 이미지 게임이며 심리 게임이며 상대방을 예측하는 게임이다. 따라서 초보자는 좋은 핸드 또는 좋은

족보를 완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베팅에 실패하여 오히려 돈을 가져오지 못하거나 반대로 베팅을 적게해서 상대방에게 넘어가서 지곤 한다.

상대방의 돈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본인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지 파악을 하는게 가장 우선이다.

플레이를 하며 본인이 팟에 참여하는 빈도가 많았는지, 폴드하는 빈도, 레이즈하는 빈도 등을 생각하며 본인이 남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가 어떤지를 생각하고 좋은 상황이 되었을 때에 그 이미지를 이용해야만 한다.

추가적으로 초보자들이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셋은 강한 핸드이기 때문에 크게 먹기 위해서는 베팅을 약하게 해서 상대방을

꼬셔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무조건 그러한 생각으로 좋은 핸드일 때에 베팅을 약하게 해서는 오히려 위험한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그래서 본인이 좋은 핸드일때에 더 많은 금액을 취하게 하며 상대방에게 스트레이트, 플러쉬 등의 드로우를 편하게

보기 힘들도록 하기 위해서는 벨류 벳이 필요하다. 베팅의 사이즈를 조절하는 것은 보드가 젖어있는지, 말라있는지에

따라서도 사이즈가 많이 변하기도 하는데 평균적으로 보드가 젖어있는 경우(나의 핸드가 , 리버에 위험해 질 수 있는 상황)에 베팅을

더 강하게 가져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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